요즘 왜 이렇게 바쁘지? ;_; 오빠 제대로 볼 시간도 없는 것 같아ㅠㅠㅠㅠㅠ 중간에 짬이라도 안 나면 무대고 뭐고 볼 수 있는게 없었을거야..
아8브9컨에서 플북 뒷장에 있던 거 별명 누군지 공개하는 영상을 봤는데, 기다리고 기다린 '령구 2' 는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뭐 령구야 당연히 오빠겠거니 했고, 령구 2가 도대체 누군지 참 궁금했었는데..ㅇㅁㅇ 오빠가 2개 쓴건가 ㅋㅋㅋ
...아, 근데... 소개하시는 배우분이 플북에서 오빠 페이지 펼치면서 왜 '령구'인지에 대해 설명해 주시는데 ㅋㅋㅋ 려욱을 빨리 쳐서 오타가 난게 령구라는 걸 오빠가 말했다궄ㅋㅋㅋ 상상하니까 진짜 귀엽다. 그냥 내가 답없는 수니인듯.
보니까 배우들 분위기도 되게 좋아보이던데. 극 자체는 참 이해하기 어렵다 생각하지만 ㅋㅋ
오빠 공연을 n번 봤는데 역시 첫공이 내 맘엔 쏙 들었다. 다 제쳐두고 오빠만 보자면. 귀여움이 제일 높았던 듯 하다. 꼬찌꼬찌도 그렇고 모든게 다 그냥... 그 땐 왼블에 앉았으면 더 좋을 뻔 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여러 번 보다보니 처음에 오른블 앉았던 게 참 좋은 경험이었다. 극싸에(오른쪽) 앉았지만 두번째 줄이어서 오빠가 참 잘 보였는데, 경감님 똑같이 따라하는 장면이 오른블에서 봐야 진국이었다는 거 ㅋㅋㅋㅋㅋ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다구 ㅠ.ㅠ
근데 나 뭐 하냐 ㅠㅠ 청소기도 돌려야 하고 설거지도...하아....^^... 얼른 끝내고 오빠로 힐링하구 자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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