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오늘은 온통



폰으로 끼적이는 거 좋다. 편해....(방긋)

오랜만에 드라이브 뒤지는데 이 사진이 나왔다. 넘넘 설렘... 규현이가... 무심하다는 듯(?) 혼자 카메라 안 보는 저 자태 ㅋㅋㅋㅋㅋ 그리구 왜 이렇게 설레게 웃어여? 아니 사진에서 피식 소리가 나 ㅋㅋㅋㅋㅋㅋ 뭐람...

첨엔 뒤에 있는 헨리가 너무 귀여워서 소리질렀는데 그 다음에 보인 규가... 으앙 ㅠㅠ 설렘사 당할 뻔..^^..






아8가9사 총 막공! 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못 갔다.. 총막에 올라간 오빠라니!! 총!막! 에 올라간 오빠!!! 어색하기보단 신기하고 뿌듯하고.. 혼자서 ㅋㅋ

올라온 프리뷰 대박이던데. 오빠 미모가 날이 갈수록 하늘을 찌르는 듯 ㅠㅠ 살이 빠져간다. 좋은데 안 좋고 안 좋은데 좋아 (?!) 근데 오빠가 살이 좀 있는 게 뮤 할때는 더 좋다고 그랬는데 ㅇㅂㅅ 할 때 되면 또 살 오르려나? 아니지 배역 상 왜소한 편이 더 좋은가. 나야 뭐든 좋지만^오^



이건 진짜 뻘소린데 달콤바삭 떡강정이라고... 오늘 마트에서 봤는데 나를 확 잡아 끌길래 가격도 대충 보고 덥석 집어왔다. 양은 많은 듯 안 많고 ㅋㅋㅋ 포장 뜯으면 눈으로 봤을 땐 뭐야, 이게 다야? 싶은데 만들고 나면 좀 많고 ㅋㅋㅋㅋ 먹다보면 배부르고.... 근데 이거 신기하다. 먹을 땐 질리는 맛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너무 생각나 미치겠어ㅠㅠㅠ 떡 가운데 구멍이 뻥 뚫려 있어서 그 안에서 흘러나오는 꾸덕한 소스도 좋고... 또 먹고싶다. 가격을 조금만 낮춰준다면...?

어째 뻘소리가 본 글만 한 듯 하지만 ㅋㅋㅋㅋㅋ 사실 이것도 뻘인데 면 먹고 월요일을 맞이하고 싶다. 라면이냐 불.닭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맞다!!! 오늘 규도 로.비눗 막공이었지. 왕되싫 완전 가까이서 한 번만 더 보고싶다.

한가해졌으면


요즘 왜 이렇게 바쁘지? ;_; 오빠 제대로 볼 시간도 없는 것 같아ㅠㅠㅠㅠㅠ 중간에 짬이라도 안 나면 무대고 뭐고 볼 수 있는게 없었을거야..

아8브9컨에서 플북 뒷장에 있던 거 별명 누군지 공개하는 영상을 봤는데, 기다리고 기다린 '령구 2' 는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뭐 령구야 당연히 오빠겠거니 했고, 령구 2가 도대체 누군지 참 궁금했었는데..ㅇㅁㅇ 오빠가 2개 쓴건가 ㅋㅋㅋ

...아, 근데... 소개하시는 배우분이 플북에서 오빠 페이지 펼치면서 왜 '령구'인지에 대해 설명해 주시는데 ㅋㅋㅋ 려욱을 빨리 쳐서 오타가 난게 령구라는 걸 오빠가 말했다궄ㅋㅋㅋ 상상하니까 진짜 귀엽다. 그냥 내가 답없는 수니인듯.

보니까 배우들 분위기도 되게 좋아보이던데. 극 자체는 참 이해하기 어렵다 생각하지만 ㅋㅋ

오빠 공연을 n번 봤는데 역시 첫공이 내 맘엔 쏙 들었다. 다 제쳐두고 오빠만 보자면. 귀여움이 제일 높았던 듯 하다. 꼬찌꼬찌도 그렇고 모든게 다 그냥... 그 땐 왼블에 앉았으면 더 좋을 뻔 했다고 생각했었는데 여러 번 보다보니 처음에 오른블 앉았던 게 참 좋은 경험이었다. 극싸에(오른쪽) 앉았지만 두번째 줄이어서 오빠가 참 잘 보였는데, 경감님 똑같이 따라하는 장면이 오른블에서 봐야 진국이었다는 거 ㅋㅋㅋㅋㅋ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다구 ㅠ.ㅠ



근데 나 뭐 하냐 ㅠㅠ 청소기도 돌려야 하고 설거지도...하아....^^... 얼른 끝내고 오빠로 힐링하구 자야지.ㅠ

허심탄회



1.
이르다... 일러... 주말, 것도 일요일인데 이 시간은 너무 이르다 ㅋㅋㅋ
비도 오는구나...

2.
나의 기초 DB는 력수니이지만 그렇다고 타 멤버들에 대한 애정이 아주 없는 것도 아니다. 거의 대부분이 오빠 중심으로 돌아가는 생각들이긴 하지만 요즘들어 참 힘들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돼서.

3.
ㅅㅁ이가 그렇게 난리를 치고 가버린 게 반 년도 채 되지 못했고, 안그래도 산산조각 나있는 팬덤 성향에 무거운 돌을 던진 건 사실이었다. 국내에서는 오랜만에 단합된 것 같긴 했지만.


4.
그래, 반년도 채 지나지 않았다. 그리고 이미 두 번, 팀에 막대한 피해를 끼쳤던 강인이 또 그럴 줄 누가 알았을까. ㅇㅂㄱ을 2년동안 쌩깠다는 건 보통 고집에 개깡이 아니고서야 할 수가 없을텐데. 그것도 공인이 어떻게 그렇게 생각없는 짓을 할까 싶었고, 제발 조용히만 지내자, 하던 거 다 접고 다시 자숙하며 조용히만 살아라 했던 기찬 마음이 한달은 제대로 지났을까, 무너졌다. 후배에게 창피할 정도로 해댄 꼰대질ㅋ... 웃기지도 않아 진짜...

그리고 그 후배, 려욱이랑 친한 사이잖아... 오빠 입장은 얼마나 난처하게 되었을 지 생각도 하기 싫다. ㄱㅇ 그 사람도 참 생각없이 사는구나 싶었고. 저 사람이 오빠랑 같은 그룹으로 묶여서 이미지를 대폭 하락시킨다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싫다. 그만 할 때도 됐잖아. 지친다. 내가 6집때부터의 그 모습들만 가지고 보느라 사람 자체를 잘못 보게 되었나.

5 .
반성이나 제대로 하고 있을지? 과연? 팬들 반응도 모를 것 같은데.

6.
누가 되었든 오빠한테 피해 끼치는 사람은 죽어도 싫다. 진짜 죽어도 싫어. ㅅㅁ ㄱㅎㅅ날 ㅊㄱ를 오빠가 부른 것도 하루 종일 우울할 만큼 싫었는데.



7.
오빠 보고 싶다! ㅌㅇㅌ에 뜨는 것들로는 만족할 수 없어 ㅜㅜ ㅇㅋ 한다는 것 같던데... 그리고 내심 기다리던 려보셔도 ㅎㅎ. 조금만 참자.


사소한 잡담



1.
세상에 모든게 다 같은 사람은 없지만 다 다른 사람은 있다고 보는데다 내 생각 네 생각 다를 수 있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편이지만(세상 모두가 인정하는 병신들은 제외)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은 있기 마련인데... 나는 오빠를 비판하는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것도 수니라는 타이틀을 달고서 ㅋㅋ 존중은 하지만 이해는 못 해.

2.
그냥저냥 가까운 지인들에게 빠밍아웃을 하고서 시간이 좀 지나면 다들 한결같이 하는 말이 있다. 려욱이 종교냐? 고 ㅋㅋㅋㅋㅋ 아... 반박할 수가 없....

3.
폴인럽 이후로 나름대로 긴 시간이 흘렀지만 나는 아직도 오빠가 하는 모든 일이 좋고, 사랑스럽다. 어떤 시점에서 봐야 오빠의 여러가지에 대해 고쳐주세요- 하는 식으로 반응할 수 있을까. 신기하다. 마땅히 들어야 할 비판들은 굳이 수니가 하지 않아도 오빠가 어디선가 알아서 잘 듣고 해낼 거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실제로도 그러한 노력이 보이지 않는 것도 아니고. (근데... 오빠... 이기적인 마음의 끝을 보여주는 사람들의 말은 보지도 듣지도 새기지도 마...)

4.
어울리지도 않는 진지는 집어 치우고, 려우가 아1가2사 후드 입은 남정네 누구인지 좀 알려줘... 궁금해.

5.
려보셔가 온다! 헤헤헤헤헤헤헤헿헤헤 생눈으로 려수노를 다시 한 번 볼 수 있게 좋은 선택을 해준 오빠에게 고맙다. 정말 고마워...







통장에 싱크홀 뚫리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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